[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공효진이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24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28 일 이번주 주말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민아, 공효진의 화보가 담겨있다. 톱스타 두 사람의 특급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25일 개막하는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배우 공효진, 신민아 주연의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디지털 리마스터링본이 최초로 상영될 예정. 공효진은 이를 알리며 신민아와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는 또한 최근 10살 연하 연인인 가수 케빈오와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양가 친지들과 함께 비공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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