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혜경이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더 튼튼해질 테닷. #운동 #코어운동 #밸런스 운동 #하체운동 #축구 #풋살 #재활운동 #틈틈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안혜경이 운동에 열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나이키’ 로고 가 그려진 흰색 반팔 티셔츠와 파란색 5부 레깅스로 편안한 차림의 패션이다.
또 그의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가 눈길을 사로잡기도. 꾸준한 관리로 44살이라 믿기지 않는 넘사벽 몸매를 자랑하는 안혜경이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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