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26일 임창정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 5인조로 구성된 미미로즈(mimiirose)의 비주얼을 깜짝 오픈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꽃과 함께 서로를 껴안고 있는 미미로즈(mimiirose)가 자리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컬러풀한 스타일링과 함께 무결점 미모를 발산 중인 다섯 멤버들은 공개와 동시에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단 한 명의 멤버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이들이 보여줄 콘셉트에도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임창정은 미미로즈(mimiirose)의 비주얼을 깜짝 공개한 데에 이어 “생일이 늦어져서 미안하다, 9월 16일 빛을 보게 될 미미로즈 탄생일”이라며 정식 데뷔일 연기에 대해 미안함을 표시했다. 더해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아름다운 (장미)”라며 그룹명을 활용한 센스 넘치는 멘트도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는 임창정이 전격 프로듀싱한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 론칭을 알리며, 9월 16일 정식 데뷔를 공식화한 바 있다.
한편 미미로즈(mimiirose)는 9월 16일 가요계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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