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그램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슈가 아이들과 와플로 주말 아침을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

27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ffle and milk #shoo#shoodesu#shoo#daily#breakfas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본인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먹음직스러운 와플을 사진 찍어 올렸다. 세 겹으로 겹쳐진 와플 위에 시럽과 버터를 올린 점이 눈길을 끈다.

세 자녀의 취향을 저격하는 주말 아침 메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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