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섹시한 글래머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5회 수영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주3회 이상 수영하면서 호흡연습하기+ 물속에서 근력운동및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릴적부터 아버지께서 노래에 기본은 호흡과 발성이기에 절대로 놓치고 가지 말라 꾸준히 연습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춤과 노래를 병행해야 하다보니 호흡이 가빠져 점점 흉식호흡을 쓰게 되고, 성대와 몸이 망가지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새 ‘기본에 충실하자’ 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하나하나 연습해가며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우월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 에프엑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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