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다시 한 번 정은혜 작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김우빈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같이 출연한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 '포옹전' 포스터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이 정은혜 작가의 다큐멘터리 영화 '니얼굴'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더니 개인전에도 힘을 싣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2071년, 비범한 싸움 실력을 갖춘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들의 유일한 희망인 택배기사를 꿈꾸는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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