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빈 팬미팅이 생중계된다.

박은빈의 생애 첫 팬미팅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이 1차 티켓에 이어, 2차 추가 티켓까지 단숨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추가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려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본 공연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을 결정했다”라며, “오프라인 팬미팅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도 안방 1열에서 박은빈 배우와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렇듯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은 오프라인 공연과 더불어,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까지 추가 결정됨에 따라, 오랜 시간 이 순간을 기다려왔을 팬들의 관심을 한껏 모으고 있다. 특히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히 인기몰이 중인 박은빈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 소식은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은 9월 3일 오후 4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진 제공 :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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