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옥주현의 뮤지컬 '엘리자벳'이 오늘(30일) 개막한다.
30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레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의 막이 오늘 열립니다. 빗길 조심히 오셔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화이트 컬러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드러낸다. 옥주현은 화려하게 꾸민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캐스팅 논란을 딛고 오늘(30일) 개막한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하며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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