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사랑이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29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반려견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드레스룸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45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초동안 엄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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