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뮤지컬 '엘리자벳' 홍보에 나섰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리자벳 드디어 내일이네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모두가 하나되어 달려왔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매순간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서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10주년 #엘리자벳 #루케니 #블루스퀘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의 뮤지컬 '엘리자벳' 프로필부터 연습 현장의 순간이 담겨 있다.
앞서 뮤지컬 '엘리자벳'은 캐스팅 의혹으로 시끄러웠던 가운데 이지훈이 다 같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준비했음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올해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