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30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조끼 모양의 상의는 강민경의 날씬한 몸매를 제대로 돋보이게 해준다.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라인부터 뼈만 보이는 팔뚝까지 여리여리한 몸매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강민경의 하얀 피부 또한 매력적이다.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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