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아내 이혜원이 공황 장애를 고백한 이후 밝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전 3분 전..의 느낌..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혜원은 최근 공황장애로 힘들었다며 머리를 다쳐 응급실까지 다녀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예쁜 꽃다발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코 출신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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