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연이 다이어트 후 슬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이 무대의상을 입고 밝게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튜브톱과 미니스커트로 과감한 의상을 선보인 효연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뼈가 도드라지는 어깨와 얇은 각선미 역시 돋보인다.
한편 최근 발매된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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