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김영철, 황수경과 만난 소식을 전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셋 모두 mbti에 J가 있어서 정말 한달 전부터 달력 동그라미 치고 치밀하게 확인하며 만난 약속. ㅋㅋㅋㅋ 엄청 피곤한 셋이 잠을 줄여가며 아침부터. 오늘 대화 지분은 영철오라버니가 80%, 수경선배님 10% 그리고 나 10%. 그리고 계산은 두분이 싸우다가 영철오빠 승! 난 기쁘게 지켜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방송인 김영철, 황수경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강수정은 "#수시스타즈와영철오라버니의모임 #그러고차기다리며또수다 #끝나지않는수다 #수시스터즈와영철오빠같이일하기간절히바람 #오빠랑가니막서비스나오더라 #이제다음모임은10월 #4번째회원모집중 #황수경 #김영철 #강수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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