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육아 #정준호 #신현준 #2세들과함께 오늘 금요일(26) pm10 본방사수 해주실거죠~ 민서와 첫 비행 넘넘넘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현준 딸 민서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민서는 벌써부터 인물이 훤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러블리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신현준은 또 최근 영화 '핸썸'으로 관객과 만났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