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가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차지했다.

아이브는 30일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에서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와 동명의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첫 1위를 거머쥐게 됐다.

더쇼를 통해 '애프터 라이크'로 첫 1위를 받게 된 아이브 리더 안유진은 "'애프터 라이크'로서는 처음으로 일등을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멋있게 활동을 준비해서 나올 수 있게 해 주신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다이브도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이어 멤버 레이는 "사랑하는 멤버들의 가족들도 감사하고 다이브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더했다.

'애프터 라이크'로 1위를 추가하게 되면서 이로써 아이브는 데뷔 9개월 만에 음악방송에서 총 24번의 1위를 받게 됐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5일 개최된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서 신인상 (슈퍼루키상)과 본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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