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수가 완벽한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1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선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유선 배우가 선물한 커피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쪽진 머리를 한 채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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