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선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드디어..두번째 가방 완성!!"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주 못와서 오래 걸리는 건 못하니까..공방 선생님이 권해주신 미니백! 수다와 간식이 늘 함께~참 따뜻한 공방~오늘도 힐링 하고 왔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방에서 미니백을 만들고 있는 유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선이 직접 만든 미니백이 너무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선은 올해 tvN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바 있다. '이브'는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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