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혜가 골프 후 낮술을 즐겼다.
31일 오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지혜가 골프를 치고 난 후 지인과 술자리를 가진 모습이 담겨있다.
안주로는 잘 익은 문어숙회와 빨강 국물이 인상적인 차돌박이 찌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이에 김지혜는 애주가답게 술을 걸쳤다.
현재 김지혜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만큼은 제대로 치팅데이를 즐기고 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은 올해 선화예중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박준형은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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