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물놀이를 떠났던 소식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놀이 한번 가자고 했는데 1박2일동안 펜션2군데에 보트까지 태워주는 엄마가 어딨냐~? 저희는 어제 집에 돌아왔구요 직원들은 음식 산거 다 먹기전엔 집에 못가는거라고 강제로 1박 더 시켰어요 오늘은 돌아올수 있을까나 몰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구명조끼를 입고 보트를 타고 있는 양미라와 양미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보트 위에서 울음을 터뜨린 아들을 달래고 있는 모습. 여름 막바지에 물놀이를 떠난 양미라의 일상이 시원함을 전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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