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민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끝나간다. 민소매 원피스 내년에 다시만나자. 보라보라 꽃들도 또 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꽃밭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방민아의 슬림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군살 하나 없이 가느다란 팔뚝으로 민소매 패션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방민아다.

한편 방민아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 방민아는 오는 22일 프로젝트 음원 '한 번만 들어줘'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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