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힘에 자신감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천국도와 지옥도 여행이 그려졌다.
천국도에 남은 김종민, 문세윤, 연정훈, 딘딘은 2인 1조로 움직이는 단체전 미션을 받았다. 제작진은 “마을 지도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 게임에서 이길 때마다 해당 메뉴를 획득한다”고 룰을 설명했다. 이어 “각 메뉴는 한 번만 획득할 수 있고 재도전은 다른 팀만 가능하다. 제한 시간은 30분”이라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지도를 확인하더니 “힘이면 질 자신이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멤버들은 현실적으로 모든 미션을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 선택적 집중을 하려 했고 이에 제작진은 “7개의 미션을 모두 성공할 경우 나인우가 지옥도를 탈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며 나인우를 언급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7개 모두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빠르게 판단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