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블링크~Vma 잘 다녀왔습니다. Thank you for all the love and suppor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파격적인 노출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잘록하게 들어간 개미허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한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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