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주현이 이른 아침부터 운동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눈뜨자마자 가니 힘들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노출이 전혀 없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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