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민정이 스태프들에게 받은 사랑을 인증했다.
30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태프가 게시한 글을 리그램했다. 글 속에는 "언니랑 또 하나의 작품을 끝내고 짧고 굵게 의미있는 3개월 보냈습니다. 그저 난 행운아이야 행복했어요", "의상은 빌런 그 잡채♥", "미모는 여신 그 잡채♥", "배우 이민정 세상에서 젤 예쁜 여배우 1위", "8월 29일 빌런즈 마지막 촬영 확정!!!", "배우 이민정 나노 단위로 예뻐진다는 소문 사실"이라는 글과 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D사 주얼리 세트로 치장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D사 주얼리도 명품으로 만드는 최강 미모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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