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사진=민선유기자
여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여진이 월드투어 공연 중 쓰러졌다가 회복 중이다.

30일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난 28일(현지시간 기준) 이달의 소녀 첫 월드투어 중 미주투어 마지막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멤버 여진이 고산지대인 멕시코시티 공연에서 안무 직후 일시적인 호흡 문제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로 현장 의료진의 조치를 받아 안정된 상태이며, 여진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수 있도록 당사가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진이 월드투어 공연 중 무대에서 쓰러지는 모습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촬영한 팬은 "여진이 즉시 실려 나갔다. 그가 괜찮길 바란다"라고 글을 남겨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첫 월드투어 '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 공연 중이다.

이하 이달의 소녀 측 입장전문

지난 28일(현지시간 기준) 이달의 소녀 첫 월드투어 '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 중 미주투어 마지막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멤버 여진이 고산지대인 멕시코시티 공연에서 안무 직후, 일시적인 호흡 문제가 있었으나, 바로 현장 의료진의 조치를 받아 안정된 상태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진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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