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전국 투어로 팬들과 만난다.

30일 뉴런뮤직은 “폴킴이 오는 10월 전국투어 ‘STAR (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폴킴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전국투어 ‘STAR’의 포문을 연다. 이어 오는 11월 5일부터 수원, 전주, 대구, 춘천, 부산 등 여섯 개 도시로 이어지는 공연 투어로 전국의 팬들과 만난다.

폴킴의 이번 전국투어 ‘STAR’는 ‘Remember this moment’란 테마 아래 지금의 폴킴을 위해 매 순간의 여정을 함께 해준 팬들을 위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냈다.

한편, 이번 2022 전국투어 ‘STAR’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공연에 대한 팬클럽 선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는 9월 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 뉴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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