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야외 테라스에서 낮술을 즐겼다.
30일 오후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 오는 날 테라스에서 한우와 낮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테라스에서 낮술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평소 병원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일탈을 하고 싶었던 걸까.
비 내리는 소리를 ASMR 삼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민혜연. 영롱한 빛깔의 한우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맥주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