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효민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 오니까 부추전에 앤 막걸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직접 부추전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완성된 부추전은 비주얼은 정말 상상 이상이다. 사진이 절반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언뜻 봐도 밖에서 팔아도 손색없을 정도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효민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 으리으리한 내부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영 앤 리치의 삶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