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정민이 남편과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는것 과 와인에 진심인 남편 덕분에 와인페어링이 훌륭하다는 레스토랑에 가보게 되네유. 청담동에 수줍은듯 자리한 레스토랑"이라고 적었다.

이어 "작지만 강하다! 라는 문구가 떠오를만큼 내공과 실력이 강룍한 곳. 쩡민강추맛집 에 등극합니다"라면서 "아참! 인스타라방을 하다보니 박원장의 안부도 물으시고 코성형에 대해서 저한테(?) 물으시는 분들 계시던데 오늘 간만에 라방에서는 늘 안방에 누워계시는 박원장님을 초빙하여(?) 합동라방 해볼까해요 ㅋㅋㅋ 웃기겠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민이 남편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부부의 달달하고도 럭셔리한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정민은 입사 17년 만에 KBS를 퇴사하고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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