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팬들과 소통했다.
30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산후우울증은 안왔어요? 이서 가족 너무 좋아하고 응원해요"라고 묻자 자이언트핑크는 "곧 올 거 같은"이라고 답했다. 또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영상을 함께 공개하기도.
또한 아기를 재우고 나면 무엇을 하느냐는 물음에 "이거(이유식 책) 보다가 유튜브 보다가 인스타 보다가 잠들어서 맨날 얼굴에 폰 맞아서 아파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