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 김태현이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척언니들 헤어지고 남편 만나러", "돈비국수 곱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현, 미자가 국수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들 부부는 결혼 후 9kg가 쪘다며 굳건히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여전한 먹방 일상이 눈길을 싸로잡고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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