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지수가 분노를 표출했다.
31일 오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있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지수는 “(차의 입장) 사람들은 왜 길을 건널 때 왼쪽을 안 보지? 알아서 서겠지? 이건가 쳐봐라 이건가” 라며 무당횐단을 하는 보행자에 분노를 표출했다.
하지만 만약 보행자가 무단횡단이 아닌, 그냥 횡단보도 건너고 있는 상황이라면 말은 달라진다.
최근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교차로 우회전시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일시정지를 해야 하기 때문.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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