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옥주현이 우아한 황후로 변신했다.

31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아온 10주년 엘리자벳, 뜨겁게 맞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제의 첫공 전 , 다시 돌아온 #sissi 의 산책 #황후께서 아들과 산책하고 싶대요 #엘리자벳 #뮤지컬엘리자벳"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엘리자벳' 공연 의상인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공연장 밖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우아한 걸음걸이로 품격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볼하트를 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도 하다. 옥주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하며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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