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아이의 다래끼를 처음 경험했다.
31일 오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아들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카페에서 음료와 케이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정주리는 "4명 낳았어도 아이의 다래끼는 첫 경험이라"라며 아이의 다래끼를 처음 경험했음을 알렸다. 이어 "째지도 못하고 이제부터 자주 시작될 거라네요?"라고 덧붙이며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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