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석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즐거웠다. 근데 왼쪽귀가 안 들린다"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맨 김영철과 만나 회포를 풀고 있는 김지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석은 말 많은 김영철에게 지친 듯 왼쪽귀가 안 들린다고 표현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영철은 "야….내 오른쪽 귀에서 그날 피났어, 무슨 소리야? 너 말 너무 많더라. 깜짝 놀랬다"고 댓글로 반박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지석은 올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한 바 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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