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극세사 다리를 자랑했다.

1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부르면 안 오고 모시러 가야 하는 동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오버핏 아우터에 검은색 반바지를 매치, 캐주얼한 패션을 선 보였다. 또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로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또한 김영희는 출산 예정일이 7일밖에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체력이 부족함에도 불구,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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