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나혜미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빨 두 개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최근 결혼 6년만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혜미가 직접 찍은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나혜미는 12살 연상인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한 지난 2021년 종영한 KBS1 '누가 뭐래도'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에릭과 나혜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전진, 류이서의 결혼식 현장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에릭은 나혜미의 손을 잡고 살뜰히 챙기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같은 프로그램에서 앤디, 이은주의 결혼식날 나란히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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