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학폭 논란 사과 후 퇴원을 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하늘이 담겨 있다. 아래 쪽에는 건물 일부가 보이기도 하다. 최준희는 이와 함께 "드디어 퇴원"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최준희는 최근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그는 "루프스 때문은 아니"라면서도 건강 이상으로 링거를 맞고 있다고 해 걱정을 유발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해 퇴원을 하게 된 듯 보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최근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지만 이후 최준희가 과거 학폭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그가 교육과 관련된 채널에 출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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