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희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희라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멜리사가 되기 위해..웨이브 펌과 밝은 염색에 도전~오늘도 건강하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캐릭터를 위해 웨이브 펌과 밝은 염색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하희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희라는 여전히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극 '러브레터'를 통해 14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계의 거목 A.R. 거니(Gerney)의 'Love Letters'를 원작으로 국내에서도 1995년 초연 이후 여러 차례 공연되며 오랜 시간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연극이다. 앤디와 멜리사 두 남녀가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 편지를 나누며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때로는 상처를 주며 살아가는 두 주인공의 일생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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