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8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어필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직각어깨는 물론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한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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