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고경표가 박민영만을 위한 ‘정셰프’로 변신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 극본 하구담)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박민영(최상은 역), 고경표(정지호 역), 김재영(강해진 역)이 주연을 맡았다.
박민영은 완벽주의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 역을 맡았고, 고경표는 5년째 월수금을 함께 하는 미스터리한 장기고객 ‘정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런 가운데 ‘월수금화목토’ 측이 5년차 장기 계약 커플 박민영과 고경표의 다정한 ‘저녁 루틴’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박민영과 고경표의 저녁 식사가 담겼다. 특히 고경표는 박민영만을 위한 ‘요섹남’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경표는 능숙한 모습으로 요리한 후 경직된 표정으로 박민영에게 음식을 건넨다. 두 사람의 미묘한 텐션이 아찔하다.
tvN ‘월수금화목토’ 제작진 측은 “박민영과 고경표의 투샷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흡족하고 설렘을 선사한다”면서 “이러한 비주얼 케미를 뛰어넘는 연기 케미도 뛰어나다. 박민영과 고경표의 찰진 호흡이 빛날 ‘월수금화목토’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오는 9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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