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리가 무릎에 타박상을 입었다.
1일 오후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릎에 타박상을 입게 된 일화를 언급했다.
경리는 “뿌에엥 ㅠ 투명 유리 테이블 조심해요 ㅠ 안 보여서 있는지 모르고 소파 앉으려다 무릎 찧어서 피나고 뼈 너무 아파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뿌에엥~~ 잘 때도 아플 거 같은데 어쮸지” 라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또 경리는 스토리에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을 게재,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했다. 그는 또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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