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밝은 근황을 전했다.
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정희는 노란색 바지를 입고 모자를 써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정희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정희의 밝고 아름다운 모습에 팬들은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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