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원미가 집에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1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할까 말까 100만 번 생각하다가 오늘은 1일이니까 9월은 필라테스로 가득 채울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집에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9월의 첫 시작을 맞아 새로 다짐한 듯 “9월은 필라테스로 가득 채울 예정” 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보여줬다.
특히 하원미가 운동하고 있는 아파트의 시티뷰 전망이 눈에 확 들어온다. 없던 다이어트 욕구도 불러일으킬 정도.
또한 평소에도 하원미는 마른 슬렌더 몸매에 글래머 한 상체로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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