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이 아들과의 제주도 여행 추억을 되새겼다.

1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아서. 사진을 보다 갑자기 이든이가 한말이 생각나네요..'이 의자 베이컨으로 만든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야외 의자에 앉아 음식을 먹기도 하고, 잔디에서 뛰어놀며 추억을 쌓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모자 사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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