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보민 아나운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
2일 오전 김보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이야!!!! 4번째 입학이다. 아나운서 협회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이와 관련된 새로운 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배님의 추천으로 도전해 본 미션!! 코로나로 다소 늦게 일정이 시작된 학기지만 반드시 이수해서 수료하리라!!! #회사학교육아#열심히살자#서울대ALP#어쩌다학교#출석에답이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민 아나운서가 서울법대 최고지도자과정(ALP) 제33기 입학식이라고 쓰여진 판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김보민 아나운서가 대단하다.
한편 김보민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축구감독 김남일과 결혼.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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