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린이 골프를 치러 라운딩에 들렸다.
2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 치면 많이 걷고 많이 걸으면 괜히 건강해지는 기분이고 기분이 좋으면 또 실컷 웃으니까 사실 좀 못 쳐도 괜찮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민소매와 흰색 치마로 샤랄라 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린은 화장기 연한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 그는 자신의 골프 실력에 대해서 조금은 한탄하기도 했지만 곧장 즐거웠으니 됐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2kg 감량 후 5kg를 추가 감량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린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뉴 페스타 2022'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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