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오정연이 남다른 관리를 입증했다.
1일 오후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콕 기념 매일 물구나무서기 3분 실천 다짐! #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 이라는 글고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집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민소매 크롭 티셔츠와 착붙 레깅스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2년 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남다른 몸매를 자랑한 오정연,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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