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건강한 마음 상태를 전했다.
2일 새벽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자란 강호는 엄마를 쏙 빼닮아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지난 여름학기 동안에 우리 강호 많이 컸지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22년 4월 1일 봄학기를 시작으로 여름학기 알차게 보내고 내일부터 가을학기 시작이에요. 가을학기도 강좌마다 소중한 시간들 보낼게요 !!"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현재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괜한 걱정으로 현재를 낭비하기엔 지금 제 아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현재에 충실하며 이 안에서 행복할게요. 마음이 건강하니까 몸도 곧 건강해질거예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긍정의힘 #사랑듬뿍 #강호에게 #강호야사랑해 #문화센터 #문센아기 #문화센터강좌 #여름학기종강 #가을학기시작"이라는 해시태그로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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